지금 저는 비록 학교 현장을 떠나 자그마한 사업을 하며 생활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했던 올 봄이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을 것 같네요.
그 때는 참 꼴도 보기 싫다 했지만 지나고 보니 그리워지는 녀석들입니다.
기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학교업무 분장 상으로는 방과후 업무를 담당했었는데 부서 부장님이 참 잘 챙겨주시기도 해서 아직도 학교의 모든 것들이 너무 그립네요.
저는 비록 선생님들과 함께하고 있지 않지만 저의 업무를 대신해서 하고 계신 방과후 업무 담당자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할께요.
오늘의 주제는 방과후학교 업무에서 담당자 및 내부강사의 권한부여 방법은 무엇일까 라는 주제입니다.
학교의 권한은 부서별 업무분장을 설정하여 줄 수 있는데요.
방과후학교 업무는 특정부서의 담당자가 처리하기 때문에 개인에게 별도의 업무메뉴와 자료권한을 주시면 됩니다.
학교 내부강사분들의 권한 부여방법은 메뉴 중에 000(교원)이 있는 메뉴를 선택하여 주시고, 업무담당자는 000(교원)을 제외한 전체 메뉴를 부여하면 깔끔하게 권한 부여가 이뤄집니다.
방과후학교가 거의 이뤄지지 않는 학교가 아니라면 은근히 업무 담당자가 신경쓸 일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학교 현장은 업무 분장이 매년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업무 연속성이 부족해 질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이유로 전문성이 저하되니 본인이 올해 했던 일들을 한번씩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정리해 놓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제가 비록 지금은 학교에 있지 않지만 언제든 또 아이들과 만날 수 있는 날이 올테니까요.
무덥고 기운 빠지는 날씨지만 선생님들 방학을 위해 마지막 힘을 내시기 바랄께요.
힘들다 힘들다 해도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함께 하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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