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팔이창호에 대해서는 부산 협객 박현우가 말하기를 부산 대가리 썰보다 외팔이형님 싸움 썰이 진짜배기다, 그런데 외팔이창호의 단점은 입담이 약하다 이런식으로 말했었다.
아무튼 핸우까지 이렇게 말할 정도면 자타공인 경남 83 대장은 맞는 것 같다.
콩파도 외팔이창호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었는데 콩파가 경남 고성에서 학교 다닐 적에 그를 몇 번 본 적이 있었고 당시 생각하기를 저 형님은 도무지 이기지 못할 포스였다면서 외팔이창호의 강인한 첫 인상에 대해 말한 적이 있었다.
외팔이창호가 인터넷이 그다지 발달이 안된 시절부터 입소문으로는 상당히 유명했었는데 당시 깡패로서의 입지는 크지 않았고 행사도 잘 안 다니다 보니 대중적으로는 위대한 처럼 이름은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외팔이창호는 경남 마산 창원 밀양 진해 통영 거제에서는 상대가 없을 정도로 입지가 셌다고 한다. 경남 진주는 체고가 있어서 여기 까지 자기 발 밑에 둔지는 모르겠지만.
외팔이 창호 인스타 사진보면 여자친구도 엄청 미인이던데 역시 강한 남자 옆에는 미인이 따르는 법인가 보다. 외팔이창호가 본인 스스로 이야기한 걸 종합해보면 자기는 17세 학창시절 때 가장 전성기였단다.
그 나이 때 다른학교 2학년 대가리(알려진 바에 의하면 거제에서 싸움 2짱)를 잡으면서 이름이 더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놀라운 사실은 그 학교 선배랑 잇뽕을 하면서 단 3방으로 상대를 꺾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외팔이창호에게 이 전설같은 이야기가 놀랍지 않은 게 얘는 보통 한방에 상대방을 다 끝내서, 통영쪽에선 완빵맨이라는 별명까지 있었다고 한다.
외팔이 창호는 본인의 전성기였던 17세 때 거제학동 몽돌 해수욕장에서 12대 1로 싸운 적도 있었고 그 때는 경찰이 출동해서 싸움이 멈추기는 하였지만 자신이 그 12명을 더 많이 때렸다고 한다.
외팔이창호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피지컬 자체가 넘사벽이다 보니 19살때 진해중앙고 애들하고 붙을뻔 했을 때는 상대가 10명 이상이었지만 못 덤비고 말 싸움으로 끝났 던 적도 있었고.
외팔 이창호는 원래 욕보다 주먹을 먼저 배워서 무조건 붙자고 하는 스타일인데도 말이다.
사진 으로 볼 때는 창호 액면가가 꽤 나가보이지만 그 때 나이가 불과 22살 전후였단다.
외팔이창호는 인상 자체가 젊은 시절에는 되게 강한 얼굴이었지만 양악수술을 하면서 인상이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방송할 때 발음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다.
외팔이 창호의 신체 스펙은 키 181에 몸무게 85kg으로 떡대 자체가 좋다.
어릴 때 사고를 당해서 창호가 외팔이가 되었지만 두팔 다있었으면 위대한의 명성을 넘어섰을 지도 모르겠다.
부산 영도파 애들도 그렇고 창원건달들도 외팔이창호랑 상당한 친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경남에서 입지는 확인이 되지 않았을 까 생각한다.
물론 부산 위대한이나 엄태웅 처럼 뭔가 방송적으로 큰 재능이나 스토리는 없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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